세상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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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제로 오늘 꾼 꿈인데,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요?

《빨간색 괴물》

친구들과 함께 로블럭스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각자 잘 시간이 되어서, 잠을 잘려고 게임을 끄려는 순간, 게임 속 어두운 곳에서 빨간색 어떠한 형체가 알수 없는 말을 내뱉고, 사라졌다. 이때 같이 게임했던 임대한과 나는 그 괴물을 봤지만, 허우진을 보지 못했다. 나는 그 괴물이 나타난다면, "우리집 고양이(실제 우리집 고양이랑 똑같이 생김)랑 거위(꿈에서는 치즈고양이의 털을 가진 거위도 키웠음)를 꼭 끌어안고, 우리 엄마 품에 잘거임!"이라고 당당히 소리쳤음. 그리고 그날 저녁, 내가 잠을 잤고, 꿈을 꿨는데, 거기서 괴물이 보이자 알 수 없는 말을 계속 내뱉었음.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몸을 떨고, 알 수 없는 말을 계속 내뱉는 등의 귀신이 들린 것 처럼 행동하였음. 그리고 잠에서 깨서도 나는 계속해서 소리를 지르고, 목에서 괴물 같은 소리가 계속 나옴. 그냥 무시하고 잠을 잘려고 한 순간...."쾅!!"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며 괴물이 내 방 문 앞에 있었다.나는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나자마자, 그 괴물과 눈이 마주쳤다.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지만, 나는 겁에 질려 거실을 지나, 안방의 문을 벌컥 열고, 바로 엄마 품에 안겼음. 엄마도 그 괴물을 봤는지, "너 봤구나"하며 나를 꼭 안아줌. 옆에는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친척 작은 형과 아빠가 핸드폰을 보고 있어, 안심이 된 그 순간! "쾅!!!!" 소리와 함께 안방 문이 퍽 하고 열리며, 그 빨간 괴물이 다시 나타났음. 우리 가족은 즉시 자는 척 했고, 괴물은 우리를 자세히 봤음(자는지 안 자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그것도 우리 눈앞에서. 그리고 괴물은 부엌으로 갔는데, 여전히 눈은 우리를 보고 있었음. 그리고 우리 눈에서 사리지자, 눈을 떴는데 내 바로 뒤에 있었음. 그리고 그 형체를 자세히 볼 수 있었음. 빨간색 로브 같은 거에, 빨간 눈 하나만 달랑 있는 괴물의 모습이었음. 괴물과 눈이 마주치고 꿈이 끝남.

-2026년 7월 4일-

굳이 괴물의 모습을 찾자면, 아래의 사진을 참고하면 됨.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쫒기는 꿈은 거의 마음 속의 불안과 걱정의 반영입니다. 붉은색은 더더욱 그렇구요. 최근 일상 속에서 자신이 불안하고 걱정하는 일이 있나 되짚어 보세요. 찾았다면 그것을 직시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걱정이 줄어드는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