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당시 교권은 어땠나요??

현재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어서 물리적 체벌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 하잖아요, 그런데 그 전까지는 교권이 심각하리만큼 붕괴되어서 선생님이 정당하게 지적해도 되려 학생이 그걸 녹취해두고서는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경우도 생겼다지요. 그렇다면 1990년대 교권은 어땠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90년대 교권이 정말 강했죠.

    체벌이 정당화되는 시대였기 때문에 체벌을 가장한 폭력도 가끔 일어날 정도로요.

    중1에 남자 선생님이 팔목에 시계 풀고 따귀를 때리기도 했던 시절이었죠.

    그래서 학생들이 선생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일은 절대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 교권은 매우 엄격했습니다. 당시 선생님들 중에 성향이 화를 참지 못하는 경우 학생이 잘못한 경우 바로 매질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몇 점 이하인 경우 전부 매질을 하기도 했습니다. 일부 선생님들 중에는 당시 깡패인가 싶을 정도로 심한 폭력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 질문하신 1990년대 교권에 대한 내용입니다.

    당시 교권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했습니다.

    선생님에게 어느 정도 권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