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주탐사에 있어서 달의 뒷면에 특별히 집중하는 이유는?
구 냉전 시대에 한창 각축을 벌이던
우주 탐사에서도
달탐사는 결국
미국 아폴로 13호 달 착륙을 기점으로 시들해졌습니다만
최근 우주 탐사가 여러가지로 진행되지만
그 중에서도
달 탐사에 있어서도
새롭게 붐이 일어나는 걸로 압니다.
그게 달의 토양에서 성분을 핵융합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나
달을 전초기지로 사용해서
더 넓은 심우주로 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으로 대충 아는데요.
그 중에서
특별히 남들이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
지구에서는 영원히 볼 수 없는
달의 뒷면을 탐사하는 것에 집중하는 게 중국인데요.
특히 작년에는 창어 6호 발사로
뒷면 토양이나 암석 표본까지채취한걸로 아는데
이렇게 중국이 달 뒷면에 집중하는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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