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문의드립니다 여자친구 부모님 반대….
두번째 여자친구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데
극도로 반대하는걸 저도
어쩔수가 없어서요
저 또한
상처를 받은게 있고…
여자친구가 자기를 사랑한다면
그 정도 감내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데
제 마음과 행동이 잘못된건가요?
끝까지 더 노력해봐야 하나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안타깝지만 여자친구 부모님들이 극도로 반대를 한다면 더 이상 만남을 이어가는 게 어렵지 않을까요? 여자친구 부모님을 뵙는 것은 결혼을 전제로 하시는 거 같은데 결혼은 당사자 끼리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이 반대하고 여자친구나 질문자님이 설득할 명분이 없으면 앞으로 더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면 상대방의 부모님의 반대를 견뎌내야 하는 것도 맞지만 그 반대 속에서 느끼는 그 감정을 그 사랑하는 사람이 보듬어 줘야 할 텐데 말이죠. 누구나 소중한 자식이고 누구나 소중한 사람입니다. 반대를 하는것도 적당히 느끼게끔 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결혼이란 것도 너무 중요한 선택이고 그 부모님이 또 다시 반대할 수 있습니다. 이때마다 억장이 무너지고 이 부모님이 정말 싫어한다면 결혼해서도 싫어할 거에요. 그러니 그전에 해결할 일은 해결하고 아니라면 그분과의 인연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이 글쓴이님을 반대하는 이유가 중요한듯 합니다.
여자친구 부모님도 딸을 걱정해서 반대하는것 같은데 반대하는 이유를 해소하는게 최선인듯 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여자친구 부모님을 설득시키려 노력하지 마세요. 지금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사람인지 그 부모님은 이해 못합니다. 당연히 이해해 달라거나 처음부터 반겨주면 좋겠다 라고 기대를 하지 않을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반대나 무심 그 이상 그 이하 모두 내 이기적인 마음 같아요. 그냥 여자친구와 좋은 관계로 만나다가 그러한 부모님의 반대를 이길 수 없다면 헤어지면 되고 그래도 안되겠다 싶으면 그 부모님이 반대하는 이유가 뭔지 내가 해결할 수 있는지 없다면 또 포기할 수도 있고 해낼 수 있다면 그러한 이유를 해결해 나갈 뿐 부모님을 바꾸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반대가 있더라도 일단 할 수 있는 만큼은 해보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반대한다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여자친구분이 매우 서운할 수도 있습니다
끝까지 한번 노력해보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독립을 한다는 것은 책임과 경제력입니다 스무 살이 지나서 내가 결정하고 내가 책임질 것이 생겨나는데요 부모가 반대를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물론 자식 입장에서 도리가 있겠지만 나의 인생은 내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만나
는걸 반대하시면 힘들겠네요 반대를 무릅쓰고서라도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으면
만나야지요 만나는 도중에
부모님은 당분간 만나지
말고 여자친구만 만나보세요 그러면서 천천히
설득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결혼은 현실이고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일이잖아요.
새로 내 가족이 될 사람들이 나는 반대 하는 것이고요.
여친 부모님이 반대 하는 이유를
극복, 그분들이 만족 할 만큼
바꾸 실 수 있다면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바꾸고 해결 할 문제가 아니라면
생각을 많이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랑만으로 관계를 지속할 관계들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안보고 살 수도 없는
평생을 옆에서 가족으로 봐야 할 사람들이
된다고 생각을 하시고 문제를 바라보셨으면
좋겠어요.
여친분도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중간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상당 할거고
언젠가는 그것들이 한번에
문제로 다가오는 날이 있을 겁니다.
여친의 생각도 중요 할 것 같아요.
반대하는 부모님에 대한 스트레스
견딜 수 있을 지 두분 이야기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극도로 싫어하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본인에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웬만하면 부모들은 자식이 좋아하면 최대한 맞춰줄려하는 건데 잘 생각해보고 고칠수 없는 문제라면 깨끗이 헤여지세요!
여자친구부모님 한테 환영을 못 받았군요ㆍ그래서 모욕감과 상처를 받았군요ㆍ결혼생활을 해보면 사랑만 한다고 살아갈수가 없고 현실적인 경제적인 능력이 있어야지 행복하게 살아갈수가 있어요ㆍ그에대한 자신이 없으면 헤어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ㆍ
반대하는 이유가 뭘지 파악하고 만약 제가 노력해서 개선될 수 있큰 부분이 아니라면, 전 헤어질 거 같아요. 결혼이란게 단순히 둘만의 사랑으로 되는 건 아니니깐요..
여친의 부모님께서 ㅈ더음부터 받아들이시지 않기도 하죠!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참사랑으로 노력해보셔요! 가끔은 감동이 삘요하답니다. 그래도 안되면 여친과 깊게 상의하셔야죠! 될때까지 해봐야겠디요! 성공 기원드립니다~~
축복받는 결혼이 행복한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의 반대 내용이 없어서. 뭐라고 답변하기가 곤란합니다 반대 이유가 직업이나 경제적인 이유라면 설득도 가능 하겠지만 피치 못할 이유라면 도저히 바꿀수없는 이유라면 이별의 선택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