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섯살 적은 임원 밑에서 팀장으로 일하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임원인사를 단행했는데 저보다 다섯살이 적은 80년생 임원이 직속상관이 되었어요. 제가 팀장 자리를 내려놔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보다 나이가 훨씬 적은 직장 상사와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여러므로 힘이 들었지만 그 사람이랑 인간적으로 지내다 보니 나중에는 형님 동생하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적어도 직장에서 상사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팀장 자리를 내놓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때문에 굳이 팀장 자리를 내려놓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역할이 다르다고 생각하시고 새로운 임원과 함께 일하면서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해 보세요.
임원과 팀장 관계는 나이보다 역할과 책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차이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면 상사와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황에 따라 적응이 필요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의 역량을 잘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다섯살적은 임원이 들어왔다고서 팀장으로일하는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5살어린분이 임원이면 그만큼 능력이 있거나 무언가있겠죠.그분이 일을잘하는사람이면 상관이 없고 낙하산이면 고민해볼듯합니다.
그 임원이 합리적이고 소통 잘하면 좋은 파트너로 생각하고 좋게 지내면 좋을것 같네요
그 임원이 상위 리더쉽과 능력이 있다면 인정해주는것도 좋겠네요
나 스스로 역할과 경력에 자존감 있으면 나이는 숫자일 뿐 실력으로 일하면 될것 같아요
일을 해보고 맞지않으면
그때 고민해보는것도
늦지않을것 같습니다
나이가 업무능력을 좌우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그분이 임원이 된 이유가 있을거고 질문자님도 팀장 역할을 인정받아서 하고 계시는거 아닌가요? 나이차이 때문에 자리를 내려놓는다는건 좀 성급한 판단인것 같습니다 일단은 함께 일해보시면서 서로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해보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나서 정말 맞지않는다 싶으시면 그때 고민해보셔도 늦지않을듯합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어린 상사분과 일을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직접적인 터치가 없고 크게 불편함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면 서로 얼굴 붉히지 않고 일하시되 너무 불편하시면 팀장을 내려놓으시거나 팀을 옮기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요 질문자보다 어린사람이 상관이 될수도있는게 또 사회생활 아닐까요?
나이가 적은사람이 상관이 됬다고해서 그만둘 생각까지 하시는건 너무 극단적인 생각으로 보입니다.
남자분이실텐데 군대에서도 나이어린 선임도 있고 하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지금 그러한 고난을 이겨내시면 질문자님한테도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속이 쓰릴텐데요 회사의 방침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걸 알지만
되게 친한것도 아니고 그냥 일적이면 저같으면 다닐거 같고요
불편한 사이가 되었다면 이직을 고려해야 된다고 봅니다
연령보다 중요한 건 역할과 성과, 조직의 방향성입니다. 다섯 살 어린 임원이더라도 회사가 능력을 인정한 인사라면, 팀장으로서 조율과 협업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나 자존심보다 조직 내 신뢰와 전문성으로 위치를 지키는 게 현명하며, 필요하다면 소통하며 역할 재정립을 고민해보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