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로 끝난 청국장 띄우기 그래서 여쭈어봅니다

3일째인데요 청국장 냄새는 비슷하게 나는데요

실처럼 끈적이는게 1도 없어요

ㅡ버려야할까요, 아님 더두고보거나

ㅡ이쯤에서 포기하고 청국장이려니 하고 먹어도 되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에서 띄운 것이지는 모르겠으나 2~3일이면 발효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태를 정확이 보질 못하니 무엇라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양이 적고 불안하면 버리시고 아니면 조금만 끊여 보세요

  • 청국장이 실처럼 끈적이지 않다면 발효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냄새가 비슷하다면 아직 먹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끈적임이 없는 경우에는 안전을 우해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버리는것이 최선일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