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배달비 때문에 배달음식 시킬 때 한번 더 고민하게 되네요

가까운 곳에서 배달 오더라도 3천5백원~4천원 하니까


그냥 포장으로 하고 직접 가지러 갈까 고민하면서 시키네요^^;;



제가 경험한 배달음식 중에 최악은 족발이었네요..



족발맛도 별로 였지만, 같이 온 상추나 반찬들이 정말 다 시들거나 말라 비틀어진 느낌(?) 이어서



그 경험 때문에 족발 잘 안 시켜먹게 되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배 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죠

      배댤비가 너무 크니

      식당에 가서 먹거나 테이크아웃 하네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가능하면 포장을 하세요.

      또한 부득이하게 배달을 시킬 때는 업소정보를 보시면 등록된 상호확인이 가능합니다.

      배달앱상의 명칭과 업소등록상호가 다른 건 100% 야식집 또는 이것저것 다 만드는 배달전문점입니다. 그런 집들의 경우 재료의 신선도를 보장할 수가 없어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도 요즘 배달비가 4000원이나해서 걍 포장합니다

      운동할겸 겸사겸사 갔다오면서 맥주한캔 음로수한캔 사서 배달비랑 통칩니다.^^

    • 안녕하세요. 마루코스입니다.

      배달비 요새 너무 비싸긴.합니다..하지만 이런 무더위에 집에서 편히 받을 수있는 효용을 계산한다면 그리 손해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