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요즘 성악가들이 클래식보다 트로트에

출연하면서 소위 외도를 하고 있는데...

저는 좋아보이질 않습니다. 순수학문을 공부하는 분야의 사람들이 대중의 인기에 쏠리는 분야로 나아가는게 달갑지 않은데 ..ㅡㅡㅡ 한편으로는 진출할 시장이 너무 좁은 클래식분야를 인지하고 미리 자기 네임밸류를 만드는 요즘 젊은 성악가들이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어떤 생각들을 하고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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