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군이나 사군의 경우 지금의 공무원과 같은 형태였을까요?

우리나라 역사에 나오는 군사의 유형도 나라에서 관리하는 관군과 관직에서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사군이라는 조직이 있었다고 하는데, 모두 공무원과 같은 형태인지? 아니면 관구만 공무원형식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관군은 당연히 지금과 같이 나라에서 급여도 주고 숙식제공도 하고 의복(군복)도 지급했으니 그냥 관군이었고, 지금 군인을 공무원이라고 호칭하지 않는것 처럼 요.

      그리고 고관대작들은 집에서 사군형태로 거느린 군졸들이 있었지만 전적으로 고관대작이 모든 경비를 부담했었지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