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불을 껐는데 용암이 남아있어요

방금 꾼 꿈입니다.

트럭 안에 가스버너가 터지면서 불이 크게 났어요. 사람들은 마당에 피해 있었는데 불이 저희쪽으로 와 호스로 땅을 적셨어요.

제가 잠깐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밖에서 '불이 꺼졌다!' 라고 외치길래 나갔봤더니 정사각형 모양과 물웅덩이 모양으로 용암이 있었어요. 흐르지는 않고 저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옆을 보니 어떤 남자분이 화상을 입어 옷은 다 녹아내리고 가슴 쪽에 물집이 엄청 잡혀있더라고요. 걱정을 하니까 전혀 안아프다면서 괜찮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어났어요.

뭔가 좋은 꿈 같긴 한데 돈이 들어올 꿈이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보면 불이났고 거기에 물을 뿌리고 남아있는 용암이 있다. 좋은 꿈인듯 합니다. 불 꿈은 길몽이고 용암으로 운을 지속하는듯 합닞다.

    좋은 기운받아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 꿈에서 불을 끄고 용암이 남아있는 상황은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불은 열정, 에너지, 또는 감정을 상징하고, 용암은 억눌린 감정이나 강한 충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꿈은 다음과 같은 해석이 가능합니다:

    1. 억압된 감정: 불을 끈 후에도 남아있는 용암은 당신이 억누르고 있는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결국 폭발할 수 있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2. 변화의 필요성: 불을 끈 것은 어떤 상황이나 관계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할 수 있으며, 용암의 존재는 그 과정에서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3. 열정의 소멸: 어떤 일에 대한 열정이 사라졌지만, 그 자리에 남아있는 미련이나 미해결된 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꿈을 통해 자신이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이나 상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