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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 경기를 볼때 스트라이크 낫아웃이랑 보크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야구를 보는걸 좋아하는데요
특히 KBO 야구 좋아해요
닉네임만 봐도 그래보이죠 ? ㅎㅎ
야구를 오래봐도 어려운 룰이있어요
바로 스트라이크 낫아웃이랑 보크에요
둘의 기준이 뭘까요?
진짜 너무 헷갈려요
특히 보크가 제일제일 이해안가요
스트라이크 낫아웃은 어떨때 이해가는데 보크는 진짜 이해가 안가요
잘 아시는 야구 고수님들이 있으시나요?
있다면 알려주세요 엄청 도움될것 같아요 ㅠㅠ
답변 잘 부탁드리고 기대할게요
미리 감사인사드리고요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트라이크 낫아웃은 세번채 스트라이크(스윙 포함)가 바로 포구가 되지 않았을 때 적용됩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원마웃 또는 노아웃에 1루에 주자가 있는 모든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예외가 있는 이유는 일부러 포수가 놓지고 나서 더블 아웃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구요.
보크는 모든 상화을 정리해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사례를 들어서 물어보시는 것이 더 깎끔한 질문과 답변이 될 것이구요.
기본적으로는 투수나 타자나 주자를 투구폼으로 속이는 짓을 방지하는 것이 룰이 있는 이유입니다.
가장 흔한 것이 이중동작, 세트포지션에서의 멈춤동작이 없는 것, 투구판 뒤로 발을 빼지 않은 상황에서 견제 하는 시늉만 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크의 대표적인 예시를 알려드리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보크는 투수가 고의로 주자를 속이거나 부정하게 이득을 보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생겼습니다
투수가 투수판(피칭플레이트)에 발을 대고 있다가 투구 동작을 하다 멈추거나
1루(또는 3루)에 던지는 척만 하고 실제로 던지지 않거나
투수판을 딛고, 베이스 쪽으로 발을 내딛지 않고 송구하거나
투수가 투수판에 발을 대고 주자가 없는 베이스로 던지거나 시늉만 할 때
투수가 투수판에 발을 대고 공을 떨어뜨릴 때
투수가 투구 동작 중에 불필요하게 멈추거나, 정지 동작 없이 바로 투구할 때(퀵피치)
투수가 투수판을 밟지 않고 투구 동작을 할 때 등
스트라이크 낫아웃은 2아웃 미만에 1루에 주자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포수가 놓쳤을 때 타자에게 1루로 뛸 기회를 주는 규칙입니다. 보크는 투구 동작을 시작했다가 중간에 멈추거나 다른 동작으로 바꾸는 행위나 실제로는 투구하지 않으면서 투구하는 것처럼 보이거나, 주자가 없는 베이스에 송구하는 시늉을 하는 행위 등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