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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있는 나라인 아르헨티나는 축구의 나라라는 수식어가 붙는데요. 축구의 나라가 된 이유가 뭔가요?

아시아 축구 경기를 보다가 유럽 축구를 보면 정말 기가 막히게 공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더라구요. 타고난 건지 아니면 어려서부터 훈련을 제대로 받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메시와 호날두 같은 사람은 어려서부터 훈련을 받아서 그렇게 큰 유명한

축구선수가 됐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르헨티나는 축구의 나라답게 나라에서 지원도 많이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협조도 있겠지만 그 나라 특유의 종족 특성도 있습니다. 특유의 리듬이라던지, 특유의 근유 유연성이나던지, 그 종족 특성 때문에 아르헨티나는 축구를 잘합니다.

  • 아르헨티나가 축구는 1860년대에 영국의 선원들로부터 전해졌습니다.

    일찍부터 리그가 생겼죠.

    그런데 축구의 성장을 가속화 시킨 것은 후안 페론이 축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면서부터입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축구는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지만 특히 유럽과 남미 지역은 축구에 미친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아르헨티나는 특히 축구에 대한 열기가 매우 뛰어나죠

    그러다보니 축구 유소년들이 매우 많습니다. 인종적으로 축구를 잘 하는 것도 있지만

    어릴 때 부터 축구에 노출되는 환경이 많다보니 잘하는 선수들도 많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메시같은 경우엔 어려서 부터 훈련을 받아서 그렇게 잘해진것이 아닙니다

    메시선수는 그냥 어릴 때 부터 잘했습니다. 메시 선수의 5살 시절 영상이 남아있는 데요

    그 때 플레이 하는 거 보면 지금이랑 똑같습니다. 메시 수준은 훈련으로 커버가 되지 않아요

    그냥 타고나야 합니다. 축구의 신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