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이 터지는 기압을 전혀 모르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풍선은 드론이 아닙니다. 지금 말하는 것처럼 GPS 설치해서 정확한 곳에서 터트리는 것은 드론입니다. 근데 왜 드론 안 날릴까요? 격추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풍선을 날리는 것이고 풍선은 육안 추적만 됩니다. 전파가 나오지 않아서 그렇죠. 근데 GPS 살면 전파 추적이 되죠? 격추가 된다는 것입니다.
풍선이 날라와서 정확한 위치에 터진다? 이건 불가합니다. 드론도 아니고 재질이 마감이 좋지도 않는 것인 풍선인데 이게 같은 위치에 터지는 것은 불가합니다. 기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경우 북한의 오물풍선 사용을 과장되게 해석할 수 있지만, 풍선이 터지는 과정은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는 복잡한 문제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길 바랍니다.
오물풍선에 GPS를 달았다면 아주 무서운 행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에 대해서 조심하지 필요가 있습니다. GPS란 말은 해당 물건의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에게 안 좋은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원하는 지점에서 터뜨릴 수도 있겠지만 현재 터지는 것은 상공에서 기압에서 의해 터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냥 말씀하신 대로 키폭 장치나 터지는 효과가 있다면 이것은 폭탄으로 간주되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외교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