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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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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졸다가 정확히 내릴 역에서 깨는 이유

매번 지하철에서 잠들어도 희한하게 제가 내릴 역에서는 꼭 깨는데요,. 알람을 안 맞추는데 뇌가 시간을 기억하는 걸까요? 우연인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지하철에서 졸다가 정확히 내릴 역에서 잠이 깨신다면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몸이 기억을 하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저도 출퇴근을 할때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데 졸다가 일어나 보면 제가 내리는 역에서 저절로 잠이 깨지는것을 느낀적이 많습니다. 이는 항상 반복되는 일상을 몸이 기억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 지하철에서 졸다가 정확히 내리는 역에서 깨는 이유는

    항상 같은 시간에 도착하기 때문에

    몸에 그 기억이 각인이 되어서 자연스럽게 깨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하철같은 장소에서는 깊게 잠들기가 어려워서 더욱 잠에서 잘 깨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지하철 역에서 졸다가 항상 내리던 역에서 잠이 깨 내릴 수 있는 이유는 우리 몸이 기억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같은 곳에서 항상 내리기 때문에 그것을 기억하고 본능적으로 깨어나는 겁니다

  • 아무래도 졸면서 계속 무의식 중 의식을 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소 패턴에서 이정도 지하철을 탔으면 내릴 타이밍이 되었다는 것을 뇌가 인식하고 그 시점에 자연스럽게 깨는 것이죠

    비슷한 예시로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아침에 눈이 떠지는 것도 비슷합니다.

  • 지하철에서 졸다가 정확히

    내릴역에서 깨는것은

    긴장상태에서 깊은잠이

    들지 않았기 때문에 소리를 듣고 있었을것 같습니다

    깊은잠이 들면 역을

    지나치는 사람들 많습니다

  • 뇌는 반복되는 패턴을 기억하고 생체 시계를 통해 시간 감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주변 소리나 지하철 진동 등 미묘한 환경 변화도 무의식적으로 감지해 깰 수 있습니다. 완전히 깊은 수면이 아니라 얕은 수면 상태이기 때문에 반응이 가능한 것입니다.

  • 지하철에서 졸다가도 내릴 역에서 깨는 이유는, 뇌가 잠을 자면서도 안내방송이나 주변 소리를 무의식적으로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복되는 경로라면 뇌가 시간도 대략 기억해서 자연스럽게 깨는 경우가 많습니다.

  • 뇌가 기억을 하는겁니다.

    정확히 몸이 기억을 한다고도 말하는데요.

    우리가 출근을 계속해서 하다보면 주말에 분명 푹자기 위해 알람을 마치지 않아도 항상 일어나던 시간에 눈이 떠지는것과 비슷한것이라 보시면 될것 같네요.

    하지만 생체시계가 항살 딱 맞지는 않습니다.

    역을 놓쳐 돌아가는 상황도 가끔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