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층간소음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오래된 구축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후에 혼자거주하는데

잠잘시간쯤 되면 밑에서 올라오는 TV소리, 전화소리등으로 잠들기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티비소리나 전화벨소리때문에 신경이 쓰이면 직접찾아가기보단 관리실에가서 방송해달라고 하세요. 요즘은 찾아가는것도 무서워서 방송이 나은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사자갈퀴 휘날리며입니다.

      솔직히 생활소음까지는 뭐라고 할 수 없어 보입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소음(음악 등) 으로 감추시고

      주무실떄는 귀마개 등을 이용해 스트레스를 덜 받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청사초롱어두컴컴한밤하늘아래불빛입니다.

      일반적인 생활소음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계시는거 같은데 전화소리까지 들릴 정도면 상당히 방음이 안되는

      건물인듯 합니다.

      이어플러그나 헤드폰 등 귀를 막는 수밖에 없네요. 이웃집에서 쿵쿵거리는것도 아니라 조심하라고 할수도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심심한코끼리189입니다.

      층간소음으로 요즘으로 사고가 일어나도 문을 안열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지와함께 빵 정도 선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선물 마다하는 사람 없을듯요

    • 안녕하세요. 체중계칵티슈798입니다.

      아파트 층간소음은 꼭 아랫집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어요.소리가 벽을타고 이동하거든요.그러니 찾아뵙고

      혹시 이집도 소리가 나는지 물어보세요.

      그러면 아랫집이 낸 소리라면 자기들도 조심할거예요

    • 안녕하세요. 슈퍼꿈입니다.


      신고, 법적 대응 등등은 이웃간에 불화를 초래하기에


      반대하고


      정중히 한번 찾아가서 진중하게 말씀 드려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래집 가족 누군가와 평소에 친분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고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는 관리실통해서 방송한번부탁드리고 엘리베이터에도 공지 부쳐달라고요구를먼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