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의식안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전35살남자인데 현재 공공근로중인데 제가 그리잘생긴건 아니지만

요즘 머리를 좀 길렀는데 굳이 카페같은데 가거나 할때 여자알바생이나 등 남의식할 필요없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살면서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도 한때는 남의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으니 내가 원하는 삶을 살되 남에게 피해 안 주고 자유롭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남 인식하면 자기 삶을 제대로 누릴 수가 없습니다. 내 스타일대로 편하게 누리시고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지만 남에게 피해만 안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가 35살이고 현재 공공 근로중인데 머리를 기른것 같습니다. 카페 뿐만 아니라 편의점 등에 가실때 남의 시선을 의식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하시면 될듯 합니다.

  • 인생은 더불어 사는 세상이지만,

    프리저님의 행동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았다면,

    굳이 남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 솔직하게 남 의식을 하나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은 내 모습이나 내가 입은 옷 이런거를 하나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 본인이 좋아서 머리를 길른거라고 한다면 크게 남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남 눈치가 보인다고 한다면 그런것도 마음대로 못하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의식안해도 됩니다.님이 머리를 기르든지 짜르던지 남들은 남에게 크게 신경을 쓰지않습니다.차은우배우처럼 잘생기면 그때는 신경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