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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35살남자인데 현재 공공근로중인데 제가 그리잘생긴건 아니지만
요즘 머리를 좀 길렀는데 굳이 카페같은데 가거나 할때 여자알바생이나 등 남의식할 필요없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살면서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도 한때는 남의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으니 내가 원하는 삶을 살되 남에게 피해 안 주고 자유롭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남 인식하면 자기 삶을 제대로 누릴 수가 없습니다. 내 스타일대로 편하게 누리시고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지만 남에게 피해만 안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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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나이가 35살이고 현재 공공 근로중인데 머리를 기른것 같습니다. 카페 뿐만 아니라 편의점 등에 가실때 남의 시선을 의식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하시면 될듯 합니다.
팔팔한파리매131
인생은 더불어 사는 세상이지만,
프리저님의 행동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았다면,
굳이 남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삐닥한파리23
솔직하게 남 의식을 하나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은 내 모습이나 내가 입은 옷 이런거를 하나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긍정적인나비꽃
본인이 좋아서 머리를 길른거라고 한다면 크게 남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남 눈치가 보인다고 한다면 그런것도 마음대로 못하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의식안해도 됩니다.님이 머리를 기르든지 짜르던지 남들은 남에게 크게 신경을 쓰지않습니다.차은우배우처럼 잘생기면 그때는 신경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