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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그 플레이션 말이 나오는대 어떤식으로

해석해야 될지 감을 못잡겠습니다 부동산 주식 암호화페 투자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풀이해 주실 전문가 선생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간절함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스테그플레이션(stagflation)은 경기침체를 의미하는 stagnation과 물가상승의 inflation의 합성어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닥치는 경제 운영 측면에서는 퍼펙트 스톰에 해당합니다.

      현재 유럽 일부 국가와 신흥국들 중 일부가 스테그플레이션 상황으로 판단되고 미국도 내년 이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난 1979~1981년 사이 1, 2차 오일쇼크에 따른 스테그플레이션을 겪은 트라우마가 있어 금번 물가 상승에 대한 빠르고 강한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즉, 빠르고 큰 금리 인상입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과 같은 경우 경기가 침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지속적으로 치솟는 현상입니다.

      현재 경기침체 국면은 맞으나 물가상승률이 스태그플레이션에

      가깝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당분간 물가가 잡히지않아 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보여 각 주식, 채권, 부동산, 암호화폐 등

      모든 자산시장이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스테그플레이션은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아직 없늡니다.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오히려 다른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스태그플레이션의 공포입니다. 즉 물가를 잡기 위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돈줄을 조이면 경기 침체를 더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경기 회복을 위해 중앙은행이 돈줄을 풀면 인플레이션을 더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스테그플레이션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이 동시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일반적인 경제 상황은 아닙니다. 이경우에는 우선 물가상승률을 안정화 시키고 이후 경기 부양책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