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에서 최소 앤드를 6으로 지정한 이유는 경기를 보다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서예요. 앤드 수가 적으면 경기 시간이 짧아져서 선수들이 더 집중할 수 있고 관객들도 지루하지 않게 경기를 즐길 수 있죠.
스톤을 5번만 던지는 것은 각 팀이 공격과 방어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전략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이 있어요. 올림픽에서는 더 많은 스톤을 던지는 경우도 있지만, 아시안게임에서는 경기의 빠른 진행과 팀 간의 경쟁을 강조하기 위해 이런 규칙이 적용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