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우리나라 사람들은 행복물질 분비가 적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전 세계인을 상대로 행복도 조사해본 결과 한국인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행복물질 분비가 낮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뭐가 원인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년 3월 20일은 UN이 지정한 ‘국제 행복의 날(International Day of Happiness)’이다. 이날 UN산하 자문기구에서는 전 세계 150여개국의 국민 행복도를 조사한 ‘세계행복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를 발표합니다.
지난 2024년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핀란드는 7년 연속 가장 행복한 나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우리나라는 52위를 기록했다합니다.
한국인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행복만족도가 낮습니다.
이것은 욕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행복물질 분비가 낮다는 것은 만족을 쉽게 못한다는 것입니다.
물질적 욕심, 출세 및 명예욕심 등 많겠습니다.
우리나라는 행복물질의 분비가 적다 라는 이유는
우리나라는 다른 사람이 잘 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경향이 높구요.
내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켜 좋은 점으로 극대화 시키려고 하긴 보다는 상대의 안 좋은 이미지를 부각하여
이것을 활용하여 나의 좋은 점으로 대치 시키려는 성향도 높기 때문에
자신의 개발에 대한 발전성이 없기 때문에 행복의 물질의 분비가 적구요.
상대적으로 경제적인 물가 오름이 심하다 보니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지수도 높기 때문에 행복의 물질의 분비가
적은 이유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행복물질 분비가 적은 이유는 남과 비교하면서 뒤쳐진다라는 허탈감과 각종 사회 문제. 즉 부동산이나 양질의 일자리 문제. 내수 부진의 영향으로 판단 됩니다.
첫째경쟁이 치열한 사회적 환경이 큰 영향을미칠 수있습니다.
한국은 교육 직장 등에서 높은 경쟁을 요구하는문화가 있으며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고행복감이 감소할수있습니다.
둘째사회적 관계의 변화도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가족이나 친구와의 관계가 소원해지면 정서적 지지가 줄어들어 행복물질분비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셋째 경제적 불안정성도 영향을 미칩니다.
행복 물질 분비가 적다고 하는 이유는
개인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은 사회적인 경제적인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맞물려서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다른나라에서 태어났다면 그나라 습관과 행동과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한국인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중에는 극심한 경쟁도 있지만, 주변을 잘 의식한다는 점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의 모습을 보지 않고 주변인과 비교 분석하면서 불행해 하는, 그런 성향으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을 크게 느끼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빈부 격차가 큰 것도 '자본주의 사회' 그 자체가 되어 가는 것도 원인으로 보입니다. 미디어, 매체의 발달이 오히려 불행을 키우는 것은 아닐지. 쏟아지는 영상, 정보, 매체들 속 굳이 알고 싶지 않은 부유층의 누리며 살아가는 모습이 좁은 방에 앉아 비빔밥 비벼 먹고 있는 자신의 모습과 비교하면서 말이에요.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