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얼굴에 묻히고 먹는사람들은 실제 그걸 모르나요?

음식을 얼굴에 묻히면서 먹는사람들은 정말 본인이 그걸 모르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알면서 다먹고 닦으려고 그러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둘다 입니다.

    조금 뭍는건 뭍은 느낌이 안나서 모르기도 합니다.

    먹는데 신경이 분산되서 잘 못 느끼는 것도 있는듯 합니다.

    알고도 계속 먹는건 닦아도 어차피 또 묻으니 다 먹고 한번에 닦으려고 하는 겁니다.

    한입먹고 닦고 또 한입먹고 닦고를 반복 할 순 없잖아요.

  • 실제로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습관이 된 거라서 모를 수도 있어 보입니다.

  • 음식을 얼굴에 묻히고 먹는 사람들은 대체로 그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집중하거나 음식을 즐기다 보면 의식적으로 신경을 쓰지 못합니다

  • 음식을 먹다 보면 성격이 얼굴에 붙는 정도는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어르신들과 식사를 하게 되면 뭐든지 잘 모르고 식사 하실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