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가 있는데 초식 조류로, 세계에서 가장 큰 새입니다. 날지는 못하지만, 강력한 다리를 갖고 있어서 시속 70km까지 달릴수 있습니다. 날개는 퇴화해서 비행이 불가능한데, 대신 균형을 잡거나 위협을 할때 사용합니다. 펭귄은 날개 대신 물속에서 빠르게 헤엄칠 수 있도록 진화했습니다. 바닷속에서 사냥하는 삶에 적응하면서 하늘을 나는 기능이 필요 없어졌다고 합니다. 에뮤는 타조와 비슷하게 거대한 조류로, 날지 못하지만 빠르게 달릴 수 있습니다. 50km 이상 달릴 수 있을 정도로 강한 다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