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혜로운사자35
저한테 시킨일을 저 몰래 다른사람한테도 시키는 상사 어떤ㄴ 생ㄱ각으로 그러는 걸까요?? 제가 싫어서 ㅡ러는 ㄱ걸까요?? 아니면 기억을 못해서??
저한테 시킨일을 저 몰래 다른사람한테도 시키는 상사 어떤ㄴ 생ㄱ각으로 그러는 걸까요?? 제가 싫어서 ㅡ러는 ㄱ걸까요?? 아니면 기억을 못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그런 상사는 자기 이익이나 편의를 위해서 그런 행동을 할 수도 있고,
기억이 부족하거나 의도 없이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겠죠.
이런 상황에서는 정중하게 본인의 입장을 말하거나, 상사와 대화해서 명확히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결국은 자기 감정을 잘 챙기고, 필요하면 주변 동료나 상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한번 그렇게 하면 기억을 못해 그럴수도 있지만 매 번 그러면 반드시 기업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똑같은 업무를 다른 직원에게 지시하면 비교가 되고 나를 믿지 못해서 그런 거 같은 감정이들어 당연히 기분 나쁘고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상사에게 왜 그렇게 하느냐고 물어보고 사유를 들으면 앞으로 잘 하겠다는 말을 하면서 푸는 게 가장 좋습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신경 쓰지 마시고 내가 더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를 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게 좋습니다.
상사의 행동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 이런 상황은 누구라도 혼란스럽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상사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상사가 일을 중복해서 시키는 이유
1. 업무 분배에 대한 불안감
상사 입장에서는 일이 제대로 처리될지 확신이 없어서, 혹은 실수를 줄이기 위해 여러 사람에게 같은 일을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한 사람이 실수하면 다른 사람이 커버하겠지"라는 생각일 수 있죠.
2. 업무 처리 속도/효율 중시
일이 빠르게 끝나길 원해서 동시에 여러 명에게 지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누가 먼저 끝내느냐에 따라 결과를 채택하기도 합니다.
3. 기억력 문제 또는 체계적이지 못한 업무 스타일
상사가 바쁘거나 체계적으로 일을 관리하지 못해서, 이미 시킨 일을 또 시키는 경우도 많아요.
단순히 깜빡했거나, 기록을 남기지 않아서 생기는 실수일 수 있습니다.
4. 특정 직원에 대한 불신/호감 문제
만약 유독 당신에게만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신뢰 문제나 개인적인 감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상사는 감정보다 효율이나 실수를 줄이려는 목적이 더 큽니다.
내가 싫어서 그럴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서 "내가 싫어서 그러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상사가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경우보다는, 업무 스타일이나 관리 미숙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상사에게 직접 확인하기
"혹시 이 일은 저에게만 맡기신 건가요, 아니면 다른 분도 같이 하는 건가요?"
이렇게 부드럽게 물어보면 상사도 자신의 실수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
"이 업무는 지금 이렇게 진행 중입니다"라고 중간중간 보고하면, 상사가 중복 지시를 줄일 수도 있어요.
기록 남기기
메일이나 메신저로 "OO 업무를 맡았습니다"라고 남겨두면, 나중에 같은 일을 또 시켰을 때 증거가 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
상사의 실수나 업무 스타일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니,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마무리
이런 일이 반복되면 정말 지치고 자존감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상사의 관리 미숙이나 효율성에 대한 집착이 원인일 때가 많으니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필요하다면 가볍게 상사에게 확인하거나, 동료들과 상황을 공유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