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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 영수증에 발암물질이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

카드결제하고나면 주는 영수증에 발암물질이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요즘 영수증 앱테크를 시작하기로했는데 계속 영수증을 가지고 다니면 발암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있지 않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카드결제 영수증에는 비스페놀(BPA) 등 내분기계 교란 및 잠재적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화학물질이 코팅 되어

    있습니다.

    영수증을 만지거나 손으로 입에 가져갈 경우 피부를 통해 BPA가 체내로 흡수 될 수 있습니다.

  • 주로 영수증지에 사용되는 비스페놀 A라는 화학물질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바가 있습니다. 다만 BPA가 포함된 영수증을 한 두번 만진다고 해서 건강에 즉각적인 위험을 초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간에 거쳐 접촉하게 되면 건강에 위험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현재 BPA-free 영수증도 나오기 때문에 영수증 중에 비스페놀A가 포함되지 않은 영수증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영수증에는 현색제로 비스페놀A가 사용되는데 이 성분은 우리 몸속에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여 내분비계를 교란시킵니다. 그래서 

    장기간 노출될 경우 불임, 영유아 발달 장애, 성조숙증, 그리고 유방암이나 전립선암 같은 호르몬 관련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