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호 태풍이 발생했다는데 태풍 번호는 매년 어떻게 매겨지나요?

뉴스를 보니 베트남에서 올해 1호 태풍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매년 태풍은 새로운 번호로 매겨지고 이름도 돌아가면서 쓰는것 같은데 무슨 규칙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풍 번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북서태평양과 남중국해에서 발생하는 태풍에 대해 첫 번째로 발생한 태풍부터 순서대로 1호, 2호, 3호 등으로 부여됩니다. 공식적으로는 일본 기상청(JMA)이 관리하며, 태풍 번호는 '발생 연도 2자리 + 발생 순서 2자리'로 된 4자리 숫자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2025년에 발생한 첫 번째 태풍은 '2501'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매년 새롭게 1호부터 시작하며, 전년도와는 무관하게 매년 리셋됩니다

  • 태풍은 주로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 합니다. 매년 아시아 지역의 태풍 이름과 번호를 부여 하는 방법은 매년 1월 1일을 시작으로 그해에 처음 발생하는 태풍부터 순서대로 번호를 부여하며, 아시아국에서 제안한 명칭을 바탕으로 140개의 이름을 순차적으로 부여해서 이름을 붙이게 됩니다.

  • 태풍 번호는 매년 1번부터 시작해서 발생하는 순서대로 번호가 매겨집니다.

    태풍이름은 아시아 태풍위원회에서 정하는데

    총 14개국이 각각 태풍이름을 10개씩 제출해서 총 140개의 이름을 순서대로 돌아가며 사용합니다.

    과거 태풍중 피해가 컸던 태풍이름은 퇴출되어 사용하지 않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태풍 이름은 매년 정하기보다는 태풍의 크기나 규모에 따라서 이름이 정해저있느데.. 태풍 1호 태풍 2호 이런식으로 말은 하고 태풍의 이름은 나라에서 정하기도 하지만 앞에 말씀드린 대로 규모나 크기에 따라서 이름을 돌리면서 말합니다.

  • 태풍 번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첫 번째 태풍부터 순차적으로 부여됩니다. 즉, 해당 연도에 처음 발생한 태풍이 1호 태풍이 되고, 이후 발생하는 태풍은 2호, 3호 순으로 번호가 매겨지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또한 태풍에는 이름도 함께 부여되는데, 이는 아시아 태풍위원회에서 14개국이 제출한 140개의 이름을 순차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