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의 주동자는 헨리 '엔리케' 타리오로 그는 극우 단체인 프라우드 보이스의 전 리더입니다. 타리오는 폭동을 조직한 혐으로 징역 22년형을 선도받았습니다. 프라우드 보이스는 2016년 설립된 극우 성향의 단체로 백인 우월주의와 남성 중심의 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을 '서부 쇼비니스트'라 칭하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열럴히 지지합니다.
비록 그는 폭동 당시 워싱턴에 없었지만 조직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했습니다. 그는 폭동 이틀전 경찰에 체포되었고, 폭동 발생시 온라인에서 폭도들에게 행동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