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정확한 상황을 보셨네요 ^^
이오스는 사용자(홀더)입장에서는 전송 및 액션자체가 무료라 사용하기가 훨씬 수월하지만, 댑사 입장에서는 해당자원을 전부 부담해야 하기때문에 상당한 무리가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순수 이오스를 자본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는 댑사도 있겠지만, 원활한 댑운용을 위해서 얼마만큼의 이오스토큰을 더 구입해야 하는지 알수 도 없는 상황이고 여러가지로 개발사의 입장은 어둡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오스 임대 댑이 출현하였습니다. 이오스 홀더입장에서는 본인의 이오스를 빌려주고 소정의 이율계산하여 이오스로 보상받고, 댑사입장에서는 이오스를 구입하는 가격보다 훨씬 더 낮은 가격으로 이오스를 빌려쓰고 소정의 사용료만 지불하면 되는 것입니다. 서로 상생하는 길이지요.
친타이라는 임대,임차 댑이 벌써 운용중이며, 이오스를 개발한 블록원에서도 REX시스템이라는 임대,임차 시스템을 개발하여 사용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댑사의 기발한 아이템을 자원문제로 포기하는 문제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