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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딘
제가 살아오면서 추억이 되는 물건을 못버리겠어요.
예를들어 예전에 듣던 카세트테이프.. CD 그런것도 모아놓구 있어요. 이런거 병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물건을 못 버리는 게 꼭 병은 아니에요.
추억이 담긴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니까요.
다만, 너무 쌓이면 정리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적당히 간직하면서도 필요한 것만 남기면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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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물건을 사연때문에 추억때문에 언젠가 쓸것 같아서 언젠가 입을것 같아서 이래서
못버리는 사람 많습니다
심하면 병이됩니다 어느선에서 정리가 필요 합니다
오래된옷은 과감하게 정리
오래된책도 정리 이런식으로 정리하게되면 집안이
깔끔해집니다
찬란한고릴라156
물건을 버리기 힘든 건 병이라기 보다는 정이 많고 추억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많이 쌓이면 분명 불편함이 있기에, 잊어도 되는 추억들은 하나씩 정리해 보시는게 어떨지 추천 드려봅니다.
빛부르는바람41
필요한 물건이 아닐까요?
나의 과거의 추억이기도 하고요.
이런한 추억적 물건은 간직해도 될것같아요.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추억적 물건을 간직 한다고 하잖아요.
대신 다른 부분에 있어서 한번쯤 생각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모든 물건의 과거가 있다고 쌓아 둘수는 없으니깐요.
(특히 의류는 가감하게 헌옷 수거함으로)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물건을 못버린다고 병으로 생각하면 안될거 같네요. 병보다는 정리하는 습관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그래서 꼭 필요한것과 아닌것을 구분하여 처분하는것이 좋겠네요.
매우새로운소라게
물건을 아끼는것이 나쁜것은 아니죠.
다만 그러한 성격을 가지신분들은 필연적으로 집안 또는 자신의 방이 잡동사니로 난잡해지는 경우가 찾아오지요.
그렇기에 버릴떄는 또 과감하게 버릴줄도 알긴해야한답니다.
병은아니에요.
추억이 깃들어있을수도있고 뭐낙 의미를 물건에 부여하면 정말 버리기 힘들어지는건 저도 마찬가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