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공용 화장실에서 통화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어 예의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소리나 사적인 상황이 들릴 수 있어 공공장소 예절에 맞지 않다고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보통은 화장실 밖에서 통화하거나 잠깐 끊었다가 다시 전화하는 것이 더 배려 있는 행동입니다.
그거 진짜 저도 공감하는 부분인데 생각보다 그런분들이 주변에 꽤 많더라고요 솔직히 본인 볼일보는 소리나 옆칸 소리가 수화기너머로 다 들릴텐데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매너가 좀 없는 행동이긴한데 아마 그런 사람들은 본인 편한것만 생각하느라 남들한테 민폐주는걸 아예 모르는 그런정도의 수준인것 같습니다 그냥 운이 없었다 생각하고 얼른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