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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여린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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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화장실에서 전화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나요

집이 아닌 외부 화장실에서 굳이 통화하면서 남이 소변 대변 보는 소리를 들려줘야하나요?

상식적으로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좀.. 아닌것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그러게요

    전화가 오면 다시전화한다 그러고 끊던지

    아니면 안받던지 해야되는데

    그걸 그렇게 받아서 소리 다 듣도록 하고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공용 화장실에서 통화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어 예의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소리나 사적인 상황이 들릴 수 있어 공공장소 예절에 맞지 않다고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보통은 화장실 밖에서 통화하거나 잠깐 끊었다가 다시 전화하는 것이 더 배려 있는 행동입니다.

  • 그거 진짜 저도 공감하는 부분인데 생각보다 그런분들이 주변에 꽤 많더라고요 솔직히 본인 볼일보는 소리나 옆칸 소리가 수화기너머로 다 들릴텐데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매너가 좀 없는 행동이긴한데 아마 그런 사람들은 본인 편한것만 생각하느라 남들한테 민폐주는걸 아예 모르는 그런정도의 수준인것 같습니다 그냥 운이 없었다 생각하고 얼른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 공용화장실에서 통화하는것을 뭐라 할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저희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잇지만, 주변사람만 불편하고, 본인은 할거 하면서 말하는게 우습긴 합니다.

    그렇다고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저도 참고있긴합니다.

  • 외부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며 통화하는 행동은 상식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급한 상황이라도 볼일을 다 보고 손을 씻은 후 화장실 밖에서

    통화하는 것이 매너입니다

  • 와~~ 공용 화장실에서 통화하면 민폐지 않을까요?

    상식을 넘어서는... 암튼 저는 공공화장실에서 통화. 그건 아닌 거 같아요. 그냥 확 신고해버릴까봐요 명예훼손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