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찾아보니 기사가 하나 있더군요
2021년 기사 입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의 LA에인절스 구단의 조 매든(67) 감독이 23일 아사히(朝日)신문 인터뷰를 위해 입고 나온 티셔츠에 적힌 일본어 문구다. 매든이 이끄는 LA에인절스의 스타선수는 미ㆍ일뿐 아니라 전 세계 야구계를 뒤흔든 오타니 쇼헤이(大谷翔平). 매든 감독이 ‘슬램덩크’를 알게 된 것도 오타니 덕이다. 일본에서 매든 감독의 별명 중 하나가 ‘안 선생님’이다. 오타니의 인기 덕에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대거 체류하는 일본 취재진이 매든 감독에게 ‘안 선생님’ 이미지를 보여줬고, 매든 감독은 이렇게 외쳤다고 전해진다. “이거 나잖아, 브라보!” 급기야 매든 감독은 해당 문구를 인쇄한 티셔츠를 본인의 굿즈로 제작하기에 이른다. 이 티셔츠는 구단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6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