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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실손보험은 2021년 7월 이후 나온 상품이다. 저렴한 보험료가 최대 장점이다. 다만, 의료 이용이 많을수록 본인 부담금이 늘어나는 자기부담 비율이 급여와 비급여(특약) 각각 20%, 30%이다. 특약은 질병과 상해를 구분하지 않고 1년 동안 받을 수 있는 횟수(50회)와 금액(최대 350만원)이 정해져 있다. 도수치료와 자기공명영상 같은 비급여 보험금을 많이 타간 사람은 보험료가 최대 300%까지 오르지만, 보험금을 청구한 이력이 없으면 ‘무사고 할인’ 혜택도 받는다. 올해 6월까지 4세대 실손보험으로 갈아탈 경우 정부로부터 보험료 5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출처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0758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