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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물속을나는물고기

물속을나는물고기

연인사이 익숙해졌을대쯤 조심해야할것은?

만난지 1년정도 됫어요

이제 서로 알만큼 알고 익숙해졌을때쯤

항상 뭐든지 실수를 하더라구요

연인 사이 서로 조심해야할 부분은 어떤게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연인 관계나 친구 관계라도

    소위 말하는 넘으면 안되는 선들이 있습니다.

    그런 선들이 어떤 것인지 알고 그런 선 만큼은

    연인사이라도 지켜줘야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연인사이 익숙해졌을때 조심해야하는것은 소중함을 잊으시면 안됩니다.처음 연애할때의 마음가짐이 가장중요합니다.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하시면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연인사이여도 폭언과 욕설을 자제하시면 좋구요 그리고 애인의 생일과 기념일은 꼭 기억하셔야합니다 모르면 피곤해지니까 꼭 꼭 기억해주세요 현실조언입니다 진심입니다

  • 연인 사이가 익숙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것은 서로를 당연한 존재로 여기기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처음에는 사소한 일에도 신경 쓰고 작은 행동에도 배려가 담기지만 익숙해지면 그 배려가 습관처럼 사라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말투가 거칠어지거나 연락이 소홀해지고 감정 표현이 줄어드는 일이 생깁니다.

    이런 변화는 상대방에세 무심함으로 느껴져 관계의 균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익숙함 속에서 '서로를 잘 안다'는 착작이 생기기 쉽습니다.

    사람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예전처럼 감정을 확인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상대의 기분이나 상황을 추측하기보다 직접 대화로 확인하고 공감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익숙함은 안정감을 주지만 그 안에 안주하면 소중함을 잃기 쉽기 때문에 늘 처음처럼 존중하고 표현하는 노력이 관계를 오래 지속시키는 핵심입니다.

  • 익숙해짐으로인해 이정도는 괜찮겠지 싶어 조금씩 편하게 대하는것이 정도가 지나쳐지는경우가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요소가 한가지씩 늘어날때마다 정이 떨어지시는것인데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것을 잃는 바보같은 과오는 벌이지 않는게 좋답니다.

    익숙해지고 당연하게 느껴져도 항상 상대에게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기본선은 지키도록 노력을 해야해요.

  • 익숙함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인 사이 1년 정도 만나면 상대를 많이 안다는 감정으로 대하면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 마음은 매우 복잡하고 시시때때로 변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알던 연인의 감정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함부러 대해서는 안됩니다. 익숙해지면 상대에 대한 배려나 이해심이 없어지기도 하는데 이 점도 조심해야 하고 무조건 내 감정만을 앞세워 이해를 요구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