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차분한오색조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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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습니다. 반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원주에사는데 일단 원주는 나이가 좀 있는사람이 많은것 같긴하구요.
제가 33살인데.. 대부분 나보다 나이 많고 4~50 그 이상 60대도 있는데
제가 당근마켓을 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저에게 반말합니다. 제가 그리 적은 나이도 아닌데 반말 하는거 계속 들으면
그상황에선 참는데 기분이 나쁩니다. 근데 10이면 거의 9이상이 반말합니다. 젊은사람은 제외했습니다. 나이가 조금 있으신분들 이야기입니다. 처음보는데 반말부터 짓거리는거보면 기분이 드러운데 하나같ㅇㅣ 처음 보자마자 반말 짓거려서 내가 기분나쁜게 이상한가 생각이듭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