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그 나는 놈 위에 더 악랄하고 파렴치 하고 사람이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은 각자 지닌 기질이 다르기에 별의 별 사람이 있다 라고 하지만
진짜 인간이 아닌 사람은 인간이길 포기한 거나 마찬가지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회사 뿐만 아니라 사람관계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안 좋은 일을 당하고, 행하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라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 속에서 마주하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