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야 뛰는놈위에 나는 놈있다고 진짜 깜놀이네요.

성실히 근무하러 직장온 사람 내세워서 투견마냥 부리고 지들은 투자비나 뜯고 결국 토사구팽? 이런 상황이 대한민국 기업에 흔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그 나는 놈 위에 더 악랄하고 파렴치 하고 사람이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은 각자 지닌 기질이 다르기에 별의 별 사람이 있다 라고 하지만

    진짜 인간이 아닌 사람은 인간이길 포기한 거나 마찬가지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회사 뿐만 아니라 사람관계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안 좋은 일을 당하고, 행하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라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 속에서 마주하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 사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곳이 바로 직장입니다 직장 같은 경우에는 성격이

    다른 여러사람들이 있는 곳이고 그리고 경쟁체재이다 보니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곳이든 토사구팽을 당하는 직장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습니다 사실 직장인들은 기업입장에서는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뿐인것도 사실이니깐요

  • 안탂바지만 그런 사례 꽤 흔합니다.

    직원은 충성하고 성과를 내도 윗선은 이를 도구처럼 소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상과는 팀이 냈는데 보상은 위로만 흘러가고 책임은 아래로 떨어지기도 하구요.

    이런 구조는 특히 수직적 문화나 성과 중심의 단기경영이 강한 회사엣거 자주 나타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내가 착취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모든 직장에서의 근로자들은 오로지 오너와 임원진들을 위해 움직이는 구조랍니다.

    그에 합당한 급여를 받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틀은 중고기업이나 대기업이나 다르지 않답니다.

    아마 앞으로도 바뀌지 않는 부분일거에요.

    인간은 원래 그런 동물이거든요.

    피할수없다면 즐겨라라는 말도있듯히 현상황을 즐기시며 그렇게 얻어낸 근로의 보상인 급여로 뭔가 질문자님이 행복해질수있을만한 무언가를 만들어 나가보세요.

    다그렇게 산답니다.

  • 솔직히 기업이나 사람들이 자기본인의 이윤을쫓는것이다보니 흔하지는않지만 더러더러있습니다. 그럴때 항상 열심히 일한사람만피해보는거라 짜증나고상실감이 일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