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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적 혈뇨, CT검사 문의드립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8
기저질환
갑상선항진증

24년 12월 방광염 증상 호전 후에도 현미경적 혈뇨가 지속되어 올해 3월 대학병원 비뇨기과 내원

3월 소변검사 결과

Color(urin) 참고치 : straw / 결과 : yellow

Turbidity(urin) 참고치:clear/결과:clear

Blood(urin)3+

S.G(urin):참고치:1.005~1.030/결과:1.016

PH(urin)참고치:5.0~7.0/결과:5.5

RBC(urin) 참고치:0-1HPF/결과:2HPF

WBC(urin) 참고치:0-1HPF/결과:0-1HPF

Epithelial cell(urin) 참고치 : 0-1HPF/ 결과:2-4HPF

추가로 Urography CT 촬영,

방광경/요류속도검사/잔뇨량측정까지 하기로 했는데요.

다른 검사을 해보고 마지막에 CT를 찍는줄 알았는데 여러가지 검사를 한꺼번에 예약해줘서요.

갑상선항진증이 있어서 조영제 맞는게 좀 부담스럽긴한데 필요한 검사면 해야될 것 같아서요.

현미경적혈뇨가 있을 때 주로 CT를 많이 찍나요?

이번에 찍는건 Urography CT라는데

만약에 비뇨기과에서 문제가 없으면 신장내과에서 다른 부위 CT를 또 찍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혈뇨의 원인 파악위해서 ct 촬영은 상당수 많이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소변 검사 결과를 참고해볼 때 환자에게 urography ct 촬영은 적합한 검사라고 여겨집니다.

    질문자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비뇨기과 문제가 없다고해서 다른 부위 ct 촬영을 추가로 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현미경적 혈뇨가 있을 때 CT를 찍는 것은 신장이나 요로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흔히 시행되는 검사입니다. 특히 Urography CT(배뇨조영CT)는 신장, 요관, 방광 등 비뇨기계의 구조적 문제를 평가하는 데 유용하죠.

    비뇨기과에서 문제를 찾지 못하면, 신장 내과에서 다른 부위의 CT를 찍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신장에 대한 평가가 충분히 이루어진 후, 필요한 경우 다른 검사를 받게 되실거에요. 따라서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 여부가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