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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0줄에 이르는 남편, 너무 경거 망동하는 것 어떻게 고치나요?

남편은 70년대 후반 생으로

조만간에 50대에 들어서게 되는데

아직도 행동이 진중하지 못하고 경거 망동하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서로 대화적으로 해결함이 필요로 합니다.

    남편 분의 행동을 하나 부터 열 까지 가르치면서 고치려고 한다 라면

    남편 분의 기분은 상할 것이고, 이성을 챙기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대립을 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더욱 멀어지기만 할 것 입니다,

    남편 분에게 이 부분은 상황에 옳지 않음이 크오니 이 부분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라고 남편 분의 기분이

    불쾌감이 들지 않게 잘 전달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50평생을 살아온 인생은 한번에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잘못되었다는것을 느끼는 시점부터입니다.

    이를 고칠 수 있는 책이나 주변 영향력이 있는분에게 부탁하셔서 고치도록 유도해보심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 남편분이 50줄이신데 아직도 경거망동하게 느껴지는 행동들이 보인다면

    아마 그런 모습들은 나이가 더 들어도 고쳐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성향이나 성격인 것들이고 아내분 앞에서만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일수도 있어요.

  • 50대인데도 경솔한 행동이 반복된다면 습관과 성향 문제일 가능성이 커요.

    바로 바꾸기보다는 구체적 사례를 들어 차분히 피드백하고, 바라는 행동을 명확히 알려주는 게 좋아요.

    함께 결정하고 책임지는 경험을 늘리면 진중함이 조금씩 자리잡기 쉽습니다.

    무리한 기대보다 작은 변화와 칭찬으로 긍정적 행동을 강화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에요.

  • 사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고 본인이 편하고 삶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 바뀌지 않습니다. 뭔가 삶에 큰 힘든 일이 생기게 만드시거나 혹은 질문자님이 먼저 운동이나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극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