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PDR, price to dream ratio는 보편타당한가요?
전통적인 가치평가 기준인 PBR이나 PER외에도
최근에는 신사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기준 중 하나로
PDR, proce to dream ratio라는 말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기업가가 그리는 비전과 계획이 얼마나 원대한지를 보고
그 꿈의 가치를 평가하고 판단하는 지표라고 알고 있는데,
그저 전통적인 관점으로 평가하기 힘든 기업의 가치를 다루기 위해 애널리스트들이 만든 그럴듯하고 듣기만 좋은 말인지
충분한 공감과 지지를 받을 만큼 의미있는 지표인지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