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질문입니다! 탕수육은 찍먹인가요? 부먹인가요?

이상한질문입니다! 탕수육은 찍먹인가요? 부먹인가요?

여럿이서 탕수육을먹다가 생각난거임

전 찍먹에다가 간장도 찍어먹음 이상한가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탕수육을 먹을 때는 자기 취향에 맞게 먹으면 됩니다.원래는 처음 나올 때 부어서 먹는 것으로 나왔지만 요즘에는 각자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찍어서 먹어도 되고 부어서 먹어도 되고 간장을 찍어 먹어도 아무렇게나 먹어도 됩니다. 특별한 규정은 없습니다.

  • 저도 개인적으로 찍먹인데요.

    부먹은 찍먹을 배려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모두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찍먹으로 먹자고 결정하면 부먹인 사람들은 따로 그릇에다가 부어 먹을 수 있는 선택지가 있지만

    애초에 부먹으로 해버리면 찍먹인 사람들은 부먹으로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죠.

    그리고 탕수육 소스를 찍고 간장 살짝 찍어먹는 것은 많이 그렇게 먹습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 모 연애인이 이렇게 말했죠 탕수육을 여럿이 먹을때는 부먹과 찍먹 중 고민하시기보다는 하나라도 더 많이 처먹는게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 옛날의 탕수육은 부먹으로 나왔다고 하는데요. 요즘은 소스가 별도로 포장되거 나오죠. 개인 취향에 맞게 부먹이나 찍먹을 선택해서 드시면 됩니다.

  • 처음 탕수육을 만들때는 부먹으로 시작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취향으로 되는데 부먹은 소스가 튀김에 흡수가 좀 될거같고, 찍먹은 좀더 튀김의 바삭함을 느낄수 있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아무래도 개인취향이라 사람마다 다르겠다만

    여럿이서 먹을 때에는 찍먹으로 먹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 이상한 질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찍먹이신분 부 막이신분 많습니다. 저는 둘 다 좋아해서 일단 찍먹으로 먹지만 몇 개 정도는 소스에 담궈 두고 소스없이 소금 후추에도 찍어 먹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탕수육을 먹을 때 찍어 먹는 사람 부어서 먹는 사람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본인 취향에 맞게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부어서 먹는 것을 선호 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점이 있으니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겠네요.

  •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수육을 등록하게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부먹이 될 것이고 바삭함을 원한다면 찍먹을 선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원래 탕수육은 소스가 부어져서 나오는 음식입니다.

    라고는 하는데 사실 본인 취향에 따라 다른 법이죠.

    개인적으론 탕수육을 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찍먹을 좋아합니다.

    소스를 찍은 다음에 간장을 찍으면 또 다른 맛이 나서 더욱 좋아하구요.

    튀김류에 소금만 찍어 드셔도 참 맛있으미 한번 드셔보심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침을여는큰너구리입니다. 저도 찍먹파인데 전혀 이상한게 아닌거 같습니다. 부먹인사람도 있고 찍먹인 사람도 있는거죠.

  • 탕수육을 먹는 방법은 개인의 호불호가 있는데 저는 찍먹을 좋아합니다.

    부먹을하면 바삭하게 먹을수 없어서 찍먹을 좋아하고 간장소스가 묻어있는 상태에서 간장을 찍어먹으면 더 맛이 좋습니다.

  • 찍먹을 기본으로,

    탕수육 몇 개를 소스에 넣어먹는 '넣먹'은 어떨까요?

    넣먹은 부먹과 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찍먹을 섬호하는 분에게도 피해가 없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나도 안이상합니다 저도 찐먹인데 간장에 고추가루 풀어서 다시한번 더 찍어먹습니다 그냥 탕수육소스만 찍어먹으면 먹다보니 입에 금새 물리더라고요 그런데 말씀하신것처럼 찍먹한상태에서 간장고추가루 푼 소스까지 찍으면 알싸해서 전 더 좋습니다 항상 탕수육먹을때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번에 유퀴즈란 프로그램에서 박사님이 과학적으로 부먹이 맞다고 하셨는데

    사람마다 취향에 먹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귀꾼입니다.

    탕수육은 찍먹인가 부먹인가에 대해 놀란이 많죠.

    원래는 탕수육은 중국에서는 소스를 부어먹는 음식인데요. 우리나라에서 접하는 탕수육은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와 한국식으로 변화한 음식인데요 그래서 취향에 따라서 나누어지고 하는데 저는 부먹도 좋아하고 찍먹도 좋어하는 편이라 상관은 없지만 여러사람과 먹는 일이 많아서 누구는 찍먹파,부먹파로 놀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 담먹입니다. 담먹이란, 탕수육소스에 탕수육을 담궈 놓았다가 눅눅해질때까지 기다리거나, 탕수육을 소스에 찍어 먹다가 담가놓은 탕수육을 먹으면 논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간장에 찍어먹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탕수육소수에 간장을 겯들여 먹게되면 달달 짭짭 탕수육의 육즙을 한입에 같이 느낄 수 있는 별미 중 별미입니다.

  • 탕수육을 둘러싼 "찍먹 vs 부먹" 논쟁은 한국에서 오랫동안 이어진 재미있는 주제입니다. "찍먹"은 탕수육 소스를 따로 찍어서 먹는 방식이고, "부먹"은 소스를 아예 탕수육 위에 부어먹는 방식인데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 개인의 취향입니다

    결국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맛있게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 찍어 먹는게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부먹은 이미 눅눅해져 있기도 하고 소스가 입맛에 안맞는 경우도 있어서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첨에는 탕수육 부어서 나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개인적인 스타일이 생기면서 선택권이 있겠되네요 제 경우 찍먹,부먹해서 먹던 상관없지만 이런거로 예민한 사람들이 있네요

  • 저는 찍먹파입니다. 바삭한게좋아요. 탕수육은은 부먹파와 찍먹파가 있지만 부먹파분들이 조금 양보해서 다른 그릇에 따로 부어먹으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애초에 따로온 소스를 찍먹파를 고려하지않고 부어버리는것도 배려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 탕수육을 먹을 때는 자기 취향에 맞게 먹으면 됩니다.원래는 처음 나올 때 부어서 먹는 것으로 나왔지만 요즘에는 각자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찍어서 먹어도 되고 부어서 먹어도 됩니다

  • 탕수육을 먹을때 부먹이냐 찍먹이냐는 따로 정해진건 없습니다.

    다만 먹는 사람의 기호에 따라 달라지는데 저같은 경우는 찍먹이 더 좋더라구요...

  • 탕수육은 님이 먹고 싶은대로 드시면 됩니다. 저는 부먹을 선호 합니다만. 친구들이 여러명 먹으면서 이게 맞다. 저게 맞다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의 취향이 중요하니깐요.

  • 우리가 어릴적 먹을때는 부먹인데 요즘세대는 찍먹같아요 위생적이고 더 편리하다고 생각해서그런지 요즘 젊은세대는 찍먹으로 먹는것같습니다

  • 탕수육은 찍먹인가요? 부먹인가요? 이런질문 많이 듣습니다. 음식섭취는 개인의 성향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차이가납니다 저는 찍어먹는 것을 선호합니다

  • 탕수육을 먹는 방법에 정답이 있을까요? 어린이기에게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 라고 물어보는것과 같은질문인것 같네요. 이가 좋지 않으면 부먹이 좋죠.

  • 탕수육의 경우 취향에 따라 소스를 찍어먹어도 되고 부어서 불려서 먹어도 됩니다.

    바싹한것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찍어서 드신다 합니다.

  • 먹는건 다 개인 취향인거 같습니다 바싹한걸 좋아하는 사람은 찍먹이 좋을 것이고 양념이 잔득 뭇어서 먹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부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