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중앙 뻐근함은 근육 긴장, 척추 주변 인대 및 디스크 부담, 신경 자극 등 여러 원이 복합적일수 있습니다. 침치료, 신경주사 후에도 근육, 인대 회복이 느리거나 반복적인 부담이 있으면 통증이 지속될수 있습니다. 골프처럼 회전이 많은 운동도 허리 근육과 척추 부담을 주므로 통증 악화와 관련될수 있습니다.
자고나면 허리가 뻐근하고 신경주사까지 맞을 정도면 일상생활에 불편할수도 있는데 거기에 골프를 친것은 직접적으로 관련 있다고 생각합니다. 골프치는 동작은 가만히 선 상태에서 허리를 틀어 강하게 힘을 주는데 아무리 살살 한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힘이 들어가면서 허리에 큰 영향을 줍니다. 허리 나을 때까지 당분간 쉬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