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차량은 일반 차량과 비교해 도난 방지 측면에서 여러 기술적 차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센트리 모드는 차량 주변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녹화하고 경고를 보내는 감시 시스템이며, PIN to Drive 기능은 차량 운전에 앞서 4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시동이 걸리는 보안 장치입니다. 또한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키를 통해 물리적 키 없이 차량을 제어할 수 있고, GPS 추적 및 원격 제어 기능으로 도난 시 차량의 위치를 파악하거나 원격 잠금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키리스 엔트리 비활성화, 패러데이 케이지를 활용한 키 보관, 보조 GPS 장치 설치 등 다양한 보안 옵션이 존재합니다.
테슬라 차량이 일반차량에 비해 도난이 훨신 어려운 이유는 시스템이 보안적으로 보다 단단하기 떄문입니다. 이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시스템이 다른 차량 관련 제조회사보다 연결성이 크기 떄문입니다. 이러한 것은 테슬라 자체의 감시모드를 통해 차량에 이상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 이를 즉시 녹화하여 차주에게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이 구현되고 있고, 다양한 카메라를 통해 360도 녹화를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