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차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술 마시면 덧날 위험이 높아집니다. 실밥을 풀고 술을 마시는 것이 더 나은 방법입니다.
2. 식사하며 움직인다고 덧나지는 않습니다.
3. 처방받은 약에 항생제가 있었다면 하루 늦게 복용하는 것은 상처가 덧날 확률을 높이는 행동입니다.
4. 실밥이 있을 때는 가능한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지시받은 소독 방법이 있으실텐데, 되도록 잘 지켜주시면 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