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현역가왕에서 현역 선배가수들이 심사를 보던데, 심사위원이 눈물을 보이고 사사로운 감정이 점수에 반영되는 거 같은데 맞는 심사일까요?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현역 가왕을 뽑는 경연인데 개인의 친분을 떠나서 더 공정하고 냉철한 판단을 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사위원이 눈물을 보이고 특정 출연자에 대해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그런 점은 다른 경연자가 보기에 페어플레이가 아니다라는 인상을 줄 수 있고 시청자들 입장에서도 별로 공정한 심사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생각이 틀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