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검토해주실 분 계실까요?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더이상은 없어요
더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없어보여요 숨만쉬고도 나가는 금액입니다.
중소기업 맞벌이 세후 550
장보는 비용이나 아이들 계절에 맞는 신발 내복 등은 최대한 줄이는 중입니다.
잘하고 있는건지 줄이는 부분은 어디가 가능할 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경제적으로 아까고 계신것 같네요
다만 통신비에서 좀더 줄일수있는방법이 있는지 확인해보심좋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가계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어머니 핸드폰을 알뜰폰으로 바꾸시면 1-2만원이면 해결되고
상조를 넣기 보단 그 돈으로 적금을 하나 더 만드시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래도 큰 소비 부분 없이 잘하고 계시네요.
딱히 줄일 수 있는 것은 없어보입니다만
현재 본인과 남편의 보험비가 미기재되어 있는데
만약 있으시면 수입의 5%으로만 줄이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15~20사이정도 이고 그 이상이라면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하면 보험비를 50~60만원씩 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거아니면 이제는 줄일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서 추가 수입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계부를 꼼꼼히 작성하셨네요. 중소기업 맞벌이 세후 550만 원 소득에서 월 고정비가 약 236만 원 정도로 이미 생활비와 필수 지출을 많이 절약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장보기와 아이들 필수품도 최대한 줄이고 계시니 매우 체계적으로 관리 중이세요.
추천드리자면, 현재 고정비 내에서 더 줄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은 점들을 점검해볼 수 있어요. 첫째, 통신비, 구독료 같은 항목은 살짝 재조정하거나 가족 명의 다른 혜택을 활용해 절감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둘째, 교육비나 교통비는 꼭 필요한 지출인지 돌아보세요. 셋째, 고정적으로 납입 중인 적금이나 저축 상품 중 만기 조정이나 중간 해지 후 재설계로 유동성을 높이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도 고민해보세요. 마지막으로, 필수 지출 외에 비상금 성격으로 쌓아두는 금액을 정확히 설정해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 것도 중요해요.
전체적으로 아주 잘 계획하고 있으니, 현재는 큰 폭의 지출 감축보다는 추가 수입 창출이나 금융 상품(저금리 대출, 세금 혜택 받는 투자 등)을 통한 재테크·재무 구조 개선도 함께 고민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이버 구독이 46800원인데 이는 어떤게 포함되어있을까요. 쿠팡과 겹친다면 이를 조정하시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으며 고정비에 적금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잘 구성하고 있으신거 같습니다.
다른 내용은 제가 볼때 줄이기는 어려워 보이는데 구독료를 재점검해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가계부는 세후 550만 원 맞벌이 기준에서 고정지출·저축·교육비 비중이 매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어 과소비 구조는 아니며, 줄일 수 있는 부분은 통신·OTT 중복 구독 정리와 주유비 변동 관리 정도로 한정되고 그 외 지출은 대부분 필수생활비에 해당해 이미 충분히 잘 관리되고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