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역 농협은 dsr이 몇%가 한계인가요?

농협은행이 아닌, 지역농협의 경우, 대출 dsr의 한계가 몇%인가요? 혹시 농협은행보다 유연한 정책(담당자나 지점장의 재량)을 적용하나요? 아니면 농협은행 수준의 절대적인 dsr 기준이 있나요?

대출 분야쪽은 상세히 몰라 질문드립니다.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역농협의 경우 2금융권에 해당하며 1금융권인 농협은행에 비해서 DSR이 50% 까지 허용 됩니다.

    담당자에 따라서 DSR 수치는 50%가 최대치 인건 동일하나, 소득을 인정해주는 범위나 담보물 평가하는 부분은 재량에 따라서 긍정적으로 평가해 줄 여지가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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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지역 농협의 DSR 적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역 농협은 우선 제2금융권으로 분류되는 금융기관으로

    DSR도 이에 따라 분류되며 최대 50퍼센트까지

    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역농협은 농협은행과 다른 별도 법인이라 DSR 적용 방식이 다릅니다. 금융당국 규제상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기준은 1금융권 40%, 2금융권 50%가 원칙인데, 지역농협은 상호금융으로 분류되어 2금융권 기준인 50%가 적용됩니다. 담당자나 지점장 재량 여지는 농협은행보다 상대적으로 넓은 편이며, 특히 조합원 자격을 갖추거나 해당 지역 거주자일 경우 심사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최근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로 재량 범위가 예전보다 줄어든 편입니다. 정확한 조건은 해당 지역농협 창구에서 직접 상담하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농협은행보다 지역농협이 DSR 비율이 더 높습니다.

    보통 40%까지 규제가 되나 지역농협은 50%까지도 한도를 받을 수 있어

    대출시 유리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역 농협의 대출 DSR 한계와 농협은행과의 차이에 대해 궁금해 하셨는데요, 일반적으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금융위원회의 정책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1금융권 전체에 적용되는 기준이기 때문에 지역 농협 역시 농협은행과 크게 다르지 않은 한도 기준을 준수합니다. 다만 지역 농협은 상대적으로 소규모 금융기관으로, 담당자나 지점장의 재량에 따라 심사 기준이 조금 더 유연하게 적용될 가능성은 있으나 공식적인 정책이라기보다는 사례별 협의 수준이며, 너무 과도한 여유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DSR 기준은 대출 심사의 핵심 요소이며, 정부 정책과 금융당국의 규제 범위 안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농협은행과 거의 동일한 엄격한 기준을 적용받는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