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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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않으면 발전소 초토화시키겠다는데 가능성은?

트럼프가 이란을 향해 앞으로 48시간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소를 초토화시키겠다고 통첩을 날렸는데, 실행가능성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이전이입니다. 그렇게 하면 이란도 주변 걸프국의 에너지 시설을 보복 공격할 것이고, 유가는 150~200불까지 치솓게 될 겁니다. 그래서 협박용 발언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하지만 워낙 돌발적이기 때문에 실행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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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 이란이 악에 받친 상태까지 왔다고 봅니다.

    피해를 볼만큼 본 상태에서 이란의 카드는 호르무즈 해협인데 트럼프의 협박에 굴복한다면 이란으로써는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한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이란은 만족할만큼 미국이 제시하지않고 협박만 한다면 수용할수 있는 조건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는 오늘인가 이란에게 48시간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하지 않으면 그들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고 했는데

    물론 미국이라면 가능합니다.

    다만, 그 뒤에 벌어질 일이 어떻게 될지가

    문제가 될 것이에요.

  • 물론 미국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야 있겠지만

    만약 미국이 그렇게 한다면 이란도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취해지게 되어서

    전쟁은 더 오랜 기간 진행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공격 보단 대화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 실행 가능성은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전쟁이 길어져서 유가가 올라가고 유가가 올라가 물가가 올라가는 것을 바라지 않고 물가가 올라가면 중간선거 참패는 확실한 상황이기에 강력하게 대응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는 반드시 할거에요. 그 친구는 잃을게 없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하다 생각 됩니다. 정말 무서운 미 대통령을 뽑은거에요.^^;;

  • 도널드 트럼프의 이런 발언은 실제 군사 행동이라기보다 강한 협상용 압박 카드일 가능성이 큽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에너지 공급 핵심이라, 실제 타격은 국제적 충돌로 번질 위험이 매우 큽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즉각 실행보다는 정치·외교적 압박 수단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