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나 요리를 할때 손재주가 좋은 사람들은 대체로 빨리 요리를 완성하게 됩니다. 이런것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할수 있는 거죠. 하지만 요리를 잘 하지만 느리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신중하고 세심한 성격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빨리 하거나 느리게 해도 맛이 좋아야 합니다. 그게 요리사의 능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이 아주 쉽게 보인다면 그 사람은 그 분야에서 상당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능숙한 사람은 많은 연습과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겉으로는 쉬워 보이는 것이죠ㅎㅎ 하지만 그 과정에서의 노력과 시간은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쉽게 하는 사람이 정말 잘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ㅠㅠ 저도 그런 능력을 갖추고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