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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남한테 얻어먹는걸 너무 부담스러워해도 안좋은건가요?

얻어먹으면 바로 사고,무언가 보답하고 이렇게 하면 너무 정이 없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관계를 이어가고 싶지 않다고 느낄수도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공짜를 싫어하지만 상대방의 호의를 받아들이는 것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계속 받기만 하기가 부담스러워지는 시점이 생깁니다. 관계가 유지되는 게 좋다면 서로 주고 받는

    정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남에게 얻어 먹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사람마다 관계에 대한 가치관이나 기대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1. 부담감: 누군가 에게 도움이나 혜택을 받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이는 상대방에 미안한 마음이나 고마움을 느끼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출지 고민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보답의 의미 :얻어먹고 나서 바로 사고, 보답하는 것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긴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빠른 보답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으므로,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관계의 지속성 : 만약 관계를 이어가고 싶지 않다면, 그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필요한 경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서로의 기대와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국,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상대방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친구나 가까운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부담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관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얻어먹는 상황이 부담스러울 때 무조건 바로 갚아야 한다는 부담은 덜어내도 괜찮아요. 상대방이 상대방에 대한 신뢰나 호의로 제공하는 것일 수 있으니까요. 대신, 감사의 표현을 충분히 하고, 다음 기회에 그 마음을 전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감정의 균형, 즉 상대의 호의를 고마워하며 받되, 이를 받은 만큼 주고싶은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니 자신의 방식에 맞게 접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