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선발투수가 정말 갈때까지 갔따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정말 말씀하신 이름들은 이름만 들어도 웅장한데 임찬규는 그냥 듣보 같은 느낌까지 받게 합니다
위 이름들은 동네 80대 할머니들도 다 아는 이름입니다
베이징떄가 우리나라 야구의 황금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대만하고 삐까치는 수준같구요 일본한테는 상대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한떄 국대에 한해서는 일본하고 확실히 비벼줬는데 어쩌다가 이리 됐는지 모르겠씁니다
야구 선수들의 마음가짐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