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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 젊은세대처럼 살고 싶다는 영포티 진정 추구하는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40대 남자들 중 젊은세대처럼 살고 싶어 헤어나 옷 등 젊은세대처럼 꾸미고 다니는 흔히 말해 영포티 추구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여러가지 있는데 이들은 진정 어떤 삶의 목표로 젊게 살고 싶어하는가요? 젊게 살고 싶다는 생각과 행동은 실제 몸도 정신도 젊은 유지할 수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0대이지만 누굴위해 젊게사는것이 아니라 그냥 건강을관리하고 아프지않게 사는것이 목표를하고 사는중입니다.내가족을위해 운동을 열심히 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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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영포티는 영(젊다)+포티(40대)를 합쳐 만든 신조어인데요. 이들이 추구하는 삶은 뭐 단어에서도 보이다 싶히 자기 관리를 통해서 젊음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겠죠. 이게 단순히 뭐 패션만 바꾼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젊은 세대가 기성 세대를 바라볼 때 느끼는 그 감정, 결국 정신적인 소통이 원활하게 되는 게 크지 않을까 생각해요.

  • 기본적으로 풍족하게 살다 보니까 자신도 더 젊어 보이게 살고 싶어서 그러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뭐 외국에서는 뭐 나이를 신경 안 쓰는 분위기니까요

  • 젊은 삶이란? 몸과마음이 건강한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잘 먹고 잘사는 방법 그것은 각자 자신 마다 다릅니다.

    운동, 잠, 식사, 모두 다 건강한 삶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한쪽으로 지우치지 말고 모두 아우르면서 사는 삶 좋은거같아요

  • 삶의 목표라는 것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아마도 젊게 살고 젊은 시절 당시처럼 놀고 즐기는 것이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옷 패션이나 행동을 과거 20,30대처럼 하시는 경우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