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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치약에는 연마제 및 계면활성제가 들어있는데 양치 시 치약의 양은 어느 정도가 잇몸에 영향을 덜 주고 이도 깨끗하게 닦을 수 있나요?

저는 양치할 때 거품이 많으면 이가 덜 닦이는 거 같아서 콩알만큼만 짜서 양치를 하고 남편은 칫솔 전체를 다 덮을 정도로

치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결국 치약도 세정 성분이 들어 있어서 잇몸에 자극이 갈 거 같은데 가장 적절한 치약의 양은 어느 정도가 적정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성미 치과위생사

    한성미 치과위생사

    제주관광대학교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

    질문자님의 말이 맞습니다. 치약을 많이 짠다고 해서 이가 더 잘 닦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여 과도한 거품으로 인해 더 안닦일 수 있습니다. 1회 양치하는데에 적정한 치약의 양은 강낭콩알만큼이고, 칫솔모에 바짝 대고 눌러서 짜면 칫솔모 사이에 치약이 들어가서 한군데에 다 풀려버리지 않고 골고루 묻혀가며 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완두콩 하나 정도가 적당한 치약의 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경우는 쌀알 크기 정도요. 치약 많다고 잘 닦이는게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치약의 양이 너무 많으면 거품으로 인해 닦기가 힘들기 때문에 콩알만큼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