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 서스펜션 관련 문의입니다...
14년식 차량입니다. 친인척에게 넘겨 받기로 되어있습니다.
넘겨받기전에 몇가지 손을 보고 넘겨받기로 했는데요.(물론 비용은 제가 부담하지 않습니다)
해당 차량은 14년식이고 현재 주행거리가 대략 16만km정도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타이어4개 새거로 교체, 브레이크 패드 2개 교체,(2개는 아직 교체할 필요 없다고함), 얼라인먼트 손봤고
미션,엔진,브레이크 오일도 싹 교체했다고연락 받았습니다.
여기서 궁금해진게 서스펜션입니다. 서스펜션 위치랑 타이어나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하면서 눈으로만 확인을 하든
센터에서 확인을 했을거라고 생각되는데요.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센터에서 교체해야한다거나 손봐야한다거나 하는
말이 없었다고 합니다. 차주도 출고이래로 서스펜션을 손본적은 지금껏 없다고 하다보니.
이건 아직 망가진게 아니라고 받아들여야하나요.? 아니면 서비스센터에서도 자세히 본게 아니라서 상태 파악을 못한거라고 봐야하나요?
아직 차를 넘겨받기 전이라 직접 탄게 아니기 때문에 차 상태가 좋다 나쁘다 판단하긴 어렵지만 원 차주가 평소 차를 얼마나 아꼈는지는 알고 사고조차 없었단걸 알기 때문에 차 자체의 상태는 걱정하지 않습니다만.
하지만 자동차 부품에도 수명이라는게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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