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 서스펜션 관련 문의입니다...

14년식 차량입니다. 친인척에게 넘겨 받기로 되어있습니다.

넘겨받기전에 몇가지 손을 보고 넘겨받기로 했는데요.(물론 비용은 제가 부담하지 않습니다)

해당 차량은 14년식이고 현재 주행거리가 대략 16만km정도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타이어4개 새거로 교체, 브레이크 패드 2개 교체,(2개는 아직 교체할 필요 없다고함), 얼라인먼트 손봤고

미션,엔진,브레이크 오일도 싹 교체했다고연락 받았습니다.

여기서 궁금해진게 서스펜션입니다. 서스펜션 위치랑 타이어나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하면서 눈으로만 확인을 하든

센터에서 확인을 했을거라고 생각되는데요.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센터에서 교체해야한다거나 손봐야한다거나 하는

말이 없었다고 합니다. 차주도 출고이래로 서스펜션을 손본적은 지금껏 없다고 하다보니.

이건 아직 망가진게 아니라고 받아들여야하나요.? 아니면 서비스센터에서도 자세히 본게 아니라서 상태 파악을 못한거라고 봐야하나요?

아직 차를 넘겨받기 전이라 직접 탄게 아니기 때문에 차 상태가 좋다 나쁘다 판단하긴 어렵지만 원 차주가 평소 차를 얼마나 아꼈는지는 알고 사고조차 없었단걸 알기 때문에 차 자체의 상태는 걱정하지 않습니다만.

하지만 자동차 부품에도 수명이라는게 있다보니....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리히리지입니다.

      차량의 서스펜션은 차량의 주행 안전성과 편안함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품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차량의 서스펜션 부품은 차량 주행거리에 따라 마모되며,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서스펜션 부품이 어떤 상태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해당 부품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진단 장비를 사용하여 정확한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하고 서스펜션 부품이 교체가 필요한지 여부를 판단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서스펜션 부품이 교체가 필요하다면, 이는 차량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교체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차량의 주행거리가 이미 16만km 이상이므로, 차량 전반적으로 마모된 부품들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차량의 전반적인 점검과 유지보수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차량의 상태는 직접 타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직접 확인이 어려운 경우, 차량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차량의 상태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